초록우산경기1지역본부, 나무안과의원에 나눔현판 전달
초록우산경기1지역본부, 나무안과의원에 나눔현판 전달

초록우산 경기1지역본부(본부장 여인미)는 지난 6일 용인시 수지구 소재 나무안과의원과 초록우산이 ‘초록우산 나눔병원’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초록우산 나눔가게’는 정기후원을 통해 아이들을 위한 나눔에 동참하는 병원과 사업장에 나눔현판을 전달하는 기부문화 확산 캠페인이다. 이번 나눔병원으로 위촉된 나무안과의원은 정기후원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들을 지원하며,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미래를 위한 나눔 실천에 동참하고 있다.
나무안과의원은 용인시 수지구에서 지역 주민의 눈 건강 증진을 위해 전문적인 안과 진료를 제공하고 있는 의료기관이다.
나무안과의원 이주향 원장은 "지역사회에서 받은 사랑을 아이들에게 다시 나누고 싶은 마음으로 후원을 시작하게 됐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희망이 되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료기관으로서 아이들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며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도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여인미 초록우산 경기1지역본부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마음으로 나눔가게 캠페인에 동참해 주신 나무안과의원 이주향 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 아이들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이 더 많은 이웃에게 더 큰 선한 영향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초록우산도 함께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초록우산 경기1지역본부는 앞으로도 나눔병원·나눔가게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아동 지원 기반을 확대하고, 나무안과의원과 같은 지역 의료기관의 사회공헌 참여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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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향 원장 프로필 소개
성형안과·사시 및 소아안과·소아근시 등 다양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환자의 증상과 연령에 맞는 검사와 진료 방향을 살펴봅니다.
